FDA승인 된 다이어트 약물 5가지
1.우리가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FDA승인 약물은 다음과 같이 있다.
-세마글루타이드 : 위고비
-리라글루타이드 : 삭센다
-오를리스타트 : 제니칼
-날트렉손 : 부프로피온
-팬터민&토피라메이트 : 큐시미아
1)세마글루타이드
유명한 제품인 삭센다와 동일한 유형의 주사형 으로 위고비등으로 표기되어 시판되고 있다.노보노르디스크에서 개발한 삭센다는 제2형 당뇨병 치료와 장기적인 다이어트에 사용되는 치료제이자 항당뇨 제품이다.삭센다와 같이 GLP-1수용체 작용제로 혈당 조절을 위해 인슐린 분비량을 얼려준다. 위고비와 오젬픽은 장기적인 다이어트 관리용으로 고용량 피하 주사기로 주1회 주입하는 경구복용제이다. 세마글루타이드 약물은 복용하다가 중단하게 되면 체중이 다시 급격히 오르는 요요증상이 발생하기에 평생 투여해야 한다. 이 약물의 대체제로는 빅토자와 바이두레온이 있는데 둘 다 오젬픽보다는 저렴하다.
위고비와 오젬픽이 테슬라의 일론머스크가 탄탄한 몸매 유지 방법으로 위고비를 언급하여서 품귀 현상이 나타났고 우리나라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임상시험을 거쳐서 허가를 받게 되었다.
-부작용:췌장염, 담낭, 저혈당, 급성 신장 손상, 당뇨병성 망막손상 그리고 심박 수 증가 와 함께 자살 충동 경향이 경고 되어진 바 있다.
2)리라글루타이드
삭센다로 대표되는 제2형 당뇨병 치료제이며,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내리고 비만 환자의 체중을 낮추는데 쓰이는 혈당 수치 관리 호르몬을 조절하는 약물이다.
미국, 영국, 캐나다, 이본 등에서는 빅토자라는 상표로 시판되는 피하 주사제이다. 1일1회 자가 주사하는 약물인데 당뇨병 환자가 아니어도 BMI 지수가 높을 경우 복용하여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식사 후 분비되는 인슐린 양을 올리고 위에 있는 내용물 배출 시간을 길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췌장에서 인슐린 방출을 높여서 글루카곤이 과하게 나오는 것을 억제한다.
-부작용:저혈당, 식욕 부진, 오심, 설사,비인두염, 기관지염, 식욕감소, 두통 , 구통, 변비, 위염, 복부팽만, 역류성식도염, 발진, 치통, 피로 누적 등이 있을 수 있고 임산부와 수유부에게는 안전성인 확인되지 않았다.
3)오를리스타트
우리나라에서 제니칼이라는 품명으로 유명하고 미국과 영국에서는 알리라는 이름으로 시판되고 있다. 본 제품은 체중 저하 뿐 아니라 고지혈증 개선, 인슐린 저항성 개선 그리고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인증되었다. 신체 내 리파아제를 억제시키는 작용으로 지방이 대변으로 배출되는 기적으로 작동한다.
-부작용:본 제품은 사용 중단 시 원래 체중의 약35프로 까지 요요가 온다.변에 기름이 섞여 뜨는 변과 위장 관련하여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 수도 줄어든다.지용성 비타민과 영양소 흡수를 낮춘다.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약사의 처방전이 꼭 요구되어진다.
4)날트랙손-부프로피온
성인용 만성 비만 관리제로 항우울제 부프로피온이 포함되어 있다. 식욕과 식탐을 동시에 조절함으로 비만을 치료하는 제품이다.BMI 30이 넘은 환자들 또는 제2형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이 있는 과체중 환자의 체중 저하를 위한 식단 조절 및 운동병행의 보조제로 섭취되어 진다.
-부작용:25세 이하 복용자에게 자살 생각이 증가 하고 기분 변화에 영향이 있다는 경고가 있다. 최근에는 피부 홍반성 루푸스, 전신 홍반성 루푸스증후군과 의식소실, 간손상이 부작용으로 밝혀졌다.
5)팬터민&토피라메이트
다이어트 감량을 위해 사용되는 제품으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심장병의 위험이 있는 비만인에게 사용 되는 약물이다. 교감 신경계 노르아드레날린 수치를 높여서 작동하는데 식욕이 저하되고 신진 대사량이 증가 되어 배고픔을 덜 가지고 한다. 체중감소를 위해서는 팬터민과 토피라메이트가 같이 사용되지만 토피라메이트만 처방하는 방식을 FDA에서 승인 받지 못했다.
-부작용: 불규칙적인 심장 박동, 구토나 기분 변화, 피로감, 경우에 띠른 자살 충동, 우울증 심화 등이 있다. 갑상선 수치가 높아지고 녹내장 환자의 안압이 올라 시력 손실이 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