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기 복용에 적합한 체중 감량 성분
-다이어트 보조제와 다른 점
-긍정적인 패턴을 유지하고 건강한 감량을 위한 제안들
-체중 감량에 무엇 보다도 중요한 라이프 스타일 변화
과체중의 가장 기본적인 치료 방법은 식단 조절과 운동치료 그리고 행동 치료가 있다.
이 외의 방법으로는 약물을 사용하는 것이 있다. 다이어트 제품들은 25kg/m2의 체질량 지수를 넘기는 대상자들에게 고려해 볼 수 있고, 약물을 선택하는 경우는 장기 복용이 인증된 제품들을 권고한다.
식욕억제제와 지방분해효소 억제제 그리고 글루키곤양펩티드 수용체 촉진제가 체중 감량 약물로 사용되어 진다. 덜 허기지고 포만감을 올리는 약은 식욕억제제로 뇌에 작용한다. 일반 식사를 통해 섭취된 음식물이 장에서 흡수되는 것을 막는 것은 지방분해효소억제제이다. 그리고 소장에서 나오는 호르몬이 위의 포만감을 느끼게 해서 음식을 덜 섭취하도록 하는 글루카곤양펩티드가 있다.
다이어트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상황들에 적합한 약물을 잘 선택하여야 한다.
2.장기 복용이 인증된 체중감량 약품의 종류들
-페터민/토피라메이트:식욕저하제품
-라라글루티드 :글루카곤양펩티드수용체 촉진제품
-날트랙손/부프로피온 :식욕저하제품
-올리스탯 : 지방분해효소 저하제품
개인의 조건과 상황에 따라 효과의 차이가 있으므로 약물사용 시작 후 3개월 이내에 5%의 체중 변화가 없으면 약물에 반응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여서 복용을 멈추는 것을 권고합니다. 체중 감량 제품들은 장기 복용이 요구되어지는 상황이 있기에 여러가지 부작용과 섭취량 등 의료진의 감독 하에 실행되어야 합니다.
3.다이어트 보조제와 비교/차이점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되는 다이어트 보조제는 어떤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기능이 아닌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목적으로만 복용하는 것이 좋다.
그래서 다이어트 보조제는 보이차 추출물, 키토산 L카르니틴, 녹차 추출물, 공액리놀렌산, 가르시니아 캄보지아가 함유된 기능 식품들이 있다. 이런 건강기능식품들은 부작용이 경미하지만 그만큼 효과도 큰지 않다는 것이 체중 감량 약물과 아주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건강기능식품들도 부작용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고 개인에 따라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섭취해야 하며 외부로 뚜렷하게 나타날 정도로 체중 감량이 보이지 않는다면 반드시 생활습관교정을 동반해야 합니다.
4.체중 회귀 현상 방지하는 법
다이어트를 진행할 때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것이 바로 체중 회귀 현상인데 보통 체중 증가와 감소가 반복되는 것을 말하다. 이런 과정이 계속되면 체중 감량이 힘들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자기가 목표로 하는 체중을 이루어 냈을 때 보통 다이어트를 중지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목표치 유지를 하는 것이 바로 성공의 조건이다. 인체는 나이를 먹고 나이가 먹음에 따라 신진대사율이 계속 감소하기 때문이다.
체중 회귀를 격지 않고 건강한 체중 감량 유지를 위한 조건들
-근육량의 지속적인 유지와 체지방 감소
-칼로리가 높은 지방 음식을 피하고 칼로리가 낮은 식품을 섭취
-끼니를 거르지 않는 규칙적인 식사와 감량 후 6개월동안은 주마다 약 150분 이상의 운동을 하고 이후 시간을 2~300분까지 증가시켜 1년 이상 계속 운동을 하는 것 권장
-스스로 식단 일지 작성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하기
-전문가들과의 상담 하기
5.다이어트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생활 루틴의 정착
수 많은 다이어트를 경험해본 분들이라면 감량 자체보다 감량 후의 지속적인 유지가 가장 힘들다는 것을 격어 보았을 것이다.
체중증가는 주기적으로 관리해야하는 만성질환이 당뇨병과 고혈압 같은 질환으로 여겨져야 한다. 그러므로 생활 루틴을 깨는 것은 결국 질환을 방치하는것이랑 동일하며 질환의 재발은 너무나도 분명한 사실로 여겨진다. 항상 많이 활동하고 적게 먹는 생활 루틴이 정착 되어야지만 목표 체중을 지속시킬 수 있는 것이다.